문화 생활/책

 

 

 

 

 

위 포스팅은 보도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포스팅 입니다.

 

*위 포스팅은 어디까지나 보도의 목적에 불과 합니다. 따라서 책의 내용을  

 

자세하게 표현할수 없는점 양해 해주시길 바랍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책을 직접 사 읽는 것 그리고 책장을 넘기 며 나의 생각과 마음을 풍요 롭게 만드는것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자그럼 오늘 약속한대로 스티브 잡스의 자서전을 저만의 방법대로 독자들이 알기 쉽게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자서전을 보유 하고 계신 분들은 페이지를 생각 또는 참고 하며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스티브 잡스의 자서전을 만든 월터 아이작슨 에 대하여 


1952년 미국 뉴올리언스 출생 전기 전문 작가로 활동중이며 현재 애스펀 연구소의 CEO 이다.


-스티브 잡스라는 책의 시작 


2004년 초 여름 스티브 잡스가 월터 아이작슨에게 자기의 자사전을 써달라고 부탁했지만 월터 아이작슨은 거절 할수 밖에 없었다.

아직 스티브 잡스 에 대해 잘 알지 못했었고 이미 벤저민 프랭클린 전기의 후속작인 알베르트 아이슈타인의 자서전을 쓰는 중이였으며 무엇보다 월터 아이작슨이 스티브 잡스의 자서전을 거절한 가장큰 이유는 2004년도의 스티브 잡스는 아직 변화가 심한 경력의 중반부를 달리고 있었고 앞으로 더 많은 성공과 실패를 할 것이라는 것을 월터 아이작슨은 예상 할수 있었기에 잡스의 전기를 거절할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월터 아이작슨 은 스티브 잡스의 전기를 절대로 써주지 않겠다고 완강하게 거절은 하지 않았다. 다만 조건이 필요했다. 앞으로 10년 20년 스티브 잡스가 은퇴를 한다면 그때 자신에게 자서전을 써달라고 한다면 생각해 보겠다는 말을 남기고 그렇게 2004년도의 스티브 잡스가 월터 아이작슨에게 신청한 자서전 요쳥은 거절로 마무리를 지게 되었다. 자서전을 써달라은 제안을 거부한 후에도 월터아이작슨는 스티브잡스의 이메일로 가끔 연락을 받을수 있었고 월터 아이작슨은 애플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스티브 잡스에게 물어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궁금증을 해소한 동시에 월터 아이작슨은 혹시라도 스티브 잡스의 자서전을 쓸경우를 대비해 자료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그렇게 2004년 에 스티브 잡스가 월터 아이작슨에게 자서전을 요청했으나 아쉽게도 거절당하고 말았다.


- 스티브 잡스 월터 아이작슨을 다시 만나다.


월터 아이작슨의 벤저민 프랭클린의 전기 후속인 아이슈타인의 전기가 완성된후 스타브 잡스는 팰러앨토 에서 열린 출판기념회 에서 다시 월터 아이작슨을 석들시키려 했고 스티브 잡스의 끈질김은 월터 아이작슨을 당혹시켰다고 한다. 하지만 이번에도 월터 아이작슨은 스티브 잡스 에게 자서전을 쓰는 것에 대해 나중에 다시 생각해 보라고 다시한번 자신의 의사를 스티브 잡스에게 표현 하였다.

 

-월터 아이작슨을 마침내 설득 시키다.

 

2009년 년에 로렌파월이 월터아이작슨에게 단도적으로 말했다고 한다. "스티브 잡스의 관한 책을 쓸 생각이 있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을했고 그때가 스티브 잡스 가 2변째 병가를 낸 직후 였다고 월터 아이작슨은 얘기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가 월터 아이작슨에게 자서전에 대한 얘기를 꺼냈을 때 스티브 잡스가 병이 걸렸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고 한다. 스티브 잡스의 부인 로렌 파월 역시 스티브 잡스가 암수술 에 들어 가기 직전 로렌 파월에게 자신이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말했다. 그리고 그외 스티브 잡스의 암이 걸렸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고 한다. 스티브 잡스가 암이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된 월터 아이작슨은 잡스의 자서전을 쓰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자서전을 쓰기전 월터 아이작슨은 스티브 잡스에게 몇가지 조건을 제시했다. "집필 과정에서는 어떠한 영향력을 행사 해서도 않되며 사전에 보여달라고 해서도 않된다는 부탁이다" 스티브 잡스는 그 조건에 선뜻 응했다고 한다.

 

- 자서전의 위기

 

하지만 그해 가을 스티브 잡스는 월터 아이작슨의 조건에 대해 다시 생각 해 보는것 같았다고 한다. 그리고 그 당시에는 월터 아이작슨은 알지 못했지만 스티브 잡스는 암으로 인한 합병증이 도졌고 결국 월터 아이작슨과 연락이 끊어 졌다고 한다. 결국 월터아이작슨은 프로젝트를 접어 둘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 스티브 잡스의 연락

 

2009년 마지막날 오후 스티브 잡스에게 전화가 왔다고 한다. 월터 아이작슨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한다. 스티브 잡스는 부재 기간동안 여동생인 소설가 모나 심프슨과 팰러 앨토집에서 지내고 있었다고 한다. 스티브 잡스의 아내와 세 아이들은 몇일간 스키여행을 떠났는데 아쉽게도 스티브 잡스는 동행하지 못했다고 한다. 스티브 잡스는 옛 회상에 잠겨 월터 아이작슨에게 한시간 이상을 넘게 얘기했다고 한다. 열두살에 주파수 계수기를 만들고 싶어 전화 번호 부에 있는 HP 사의 창업자 빌휼렛을 찾아 직접 부품을 구했던 이야기 부터 스티브잡스가 애플에 복귀한 일들까지 를 얘기 하였고 지난 12년의 세월이 신제품 창출이라는 측면에서 볼태 내 인생에 가장 생산적인 시기라 말을했다고 한다.

 

- 스티브 잡스의 꿈의 시작

 

스티브 잡스가 이루고자 했던 것은 HP 사의 창업자와 그의친구가 이룩했던 것과 동일한 업적을 쌓는 것이라고 스티브 잡스는 말했다. 그들이 이룩했던것은 혁신적인 창의성이 충만하여 창업자 들이 은퇴를 하더라도 오랜세월 존속하는 회사를 만들었고 스티브 잡스도 그런 회사를 만들고 싶어 했다.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인문학적 성향을 지녔다고 생각했지만 전자공학도 무척이나 좋아했다고 한다 어느날 스티브 잡스의 우상이자 영웅인 폴라로이드 사의 애드원 랜드가 한말을 읽었다고 한다. 인문학 과 과학기술의 교차점에 설수 있는 사람의 중요성 에 관한 이야기였다고 한다. 그말을 들은 스티브 잡스는 자신도 그런사람이 되고 싶다고 결심했다고 한다.

 

-인문학과 과학기술의 결합 에 대한 월터 아이작슨의 의견

 

벤저민 프랭클린 이나 알베르 아이슈타인 의 전기 에서 월터아이작슨이 가장 흥미로워 한 주제는 과학적재능이 강력한 인성안에서 결합할때 발현된다는 것이였다.

창의성은 월터아이작슨이 가장흥미로워 한 주제 였고 그는 창의성이 21세기에 혁신적인 경제를 창출하기 위한 열쇠라 맏었다고 한다.

 

- 월터 아이작슨이 인터뷰 한 사람들

 

월터아이작슨은 스티브 잡스에게 분노한 사람들 , 그가 버린사람들 , 그가 해고하거나 학대한 사람들 을 인터뷰 하였고 얼마후 그사실을 안스티브 잡스는 예민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두 세달이 지나자 스티브잡스는 다양한 사람을 만나 보라고 오히려 월타 아이작슨을 독려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외에도 스티브 잡스의 적들과 옛애인들도 인터뷰 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그런 부분에서 스티브 잡스는 월터 아이작슨이 하는 어떠한 것에도 제한을 두려 하지 않았다고 한다. 계속 월터 아이작슨은 스티브 잡스를 40 여차례인터뷰 했고 그의 이야기를 확인하고 더 구체화 하기 위해 월터 아이작슨은 100명이 넘는 친구와 , 친척,경쟁자,적수,동료, 들을 인터뷰 했다 한다.

 

- 스티브 잡스가 생각 하는 비밀의 기준

 

스티브 잡스는 비록 자랑스럽지 못한일 , 수치스러운 일도 많지만 나에게는 엄청난 비밀같은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아내인 로렌 파월 역시 월터 아이작슨이 하는 것에 제약이나 통제를 가하지 않았고 오히려 로렌은 잡스의 장점,단점, 모든것에 대해 정직하게 써달라고 월터아이작슨에게 부탁했다고 한다.

 

- 스티브 잡스 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시선

 

 

사람들은 대부분 스티브 잡스에 대해서 긍정적 이든 부정적이든 너무 강력한 감정을 품고 있다고 월터 아이작슨은 말한다. 그리고 그런 반응을 보며 월터 아이작슨은 라쇼몽 효과(자신이 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하는 것) 를 느낀다고 말했다. 그렇기 때문에 월터 아이작슨은 상층되는 증언들속에 공평한 균형을 가하며 스티브 잡스의 자서전을 썼다고 한다.

 

- 월터 아이 작슨에게 스티브 잡스라는 책이란 ?

 

월터 아이작슨이 말하는 스티브 잡스라는 책은 완벽에 대한 열정과 맹렬한 추친력으로 6개의 산업부문(PC , 애니메이션 , 음악, 휴대전화 , 태블릿 컴퓨팅 , 디지털출판) 에 혁명을 일으킨 창의적인 기업가 스티브 잡스이 롤러코스터 인생과 그의 불같이 격렬한 성격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 월터 아이작슨이 바라는점

 

월터 아이작슨 스티브 잡스라는 책이 "혁신을 다룬 책 으로 평가 받길 원한다" 라고 말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의 모든 평가와 진실의 결정은 독자들이라 말하며 말을 하였다.

 

이렇게 월터 아이작슨이 스티브 잡스의 자서전을 쓰게 된 계기를 마칩니다.

 

- 이상 브리더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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